| 대전 지하철, ‘평일 10만명 첫 돌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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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획홍보팀 | 작성일 | 2008-10-29 | 조회수 |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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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하철, ‘평일 10만명 첫 돌파’
대전도시철도가 개통이후 기념일이나 무임 수송등 외부변수 없이 ‘순수 이용객’이 평일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어 섰다. ‘숙원’이기도 한 평일 이용객 10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향후 이용객 증가에 청신호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종희)에 따르면 지난 24일 금요일 이용객이 10만3천99명을 기록, 개통후 ‘평일 최초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지난 2007년 6월 시내버스 파업, 같은해 12월 24일, 지난 4월 17일 개통·1주년 기념 무임수송일에 10만명을 넘어선 적은 있으나 평일기준으로 외부요인 없이 ‘순수 이용객 10만명’ 기록을 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도시철도 평일 이용객은 목ㆍ금요일을 중심으로 8만~9만 9천여명까지 증가하고 있으나 주말과 공휴일 이용객이 적어 하루 평균 이용객은 7만 9천여명 수준이다. 이번 10만명 돌파기록을 분석한 결과 중앙로,구암,정부청사역이 전주 금요일(10월17일)대비 36%,지족역 25%,판암역은 19%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판암역 이용객 증가는 식장산을 찾는 단체 행락객이 집중됐기 때문이며 지족역은 대형마트 개점식 쇼핑객이 도시철도를 이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처럼 이용객이 증가한 것은 고유가와 경기침체로 대중교통수단 선호도가 높아진데다 공사측의 열차 운행시간 연장 및 시격 단축,열차 증편운행을 비롯해 도시철도 이용유도 캠페인등 지속적인 시책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 2008년도 10월 28일 보도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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