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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회
도심 통행 ‘활발’,출퇴근 수요 증가
작성자 기획홍보팀 작성일 2007-05-17 조회수 1110

 

        도심 통행 ‘활발’,출퇴근 수요 증가

     1호선 개통 1개월,평일 하루 9만명 육박

      온천 지구 ‘활력’ 기대,이용객 2천만명 내달말 기록할 듯

 

대전도시철도 1호선 전 구간 개통이후 도심지를 중심으로 지역간 이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17일 개통된 2단계 구간(정부청사역~반석역)이용객의 약 69%가 1단계 구간(판암역~정부청사역) 통행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분석됐기 때문이다.

 

대전도시철도가 원도심 뿐만 아니라 유성과 신도심 지역간 주요 이동수단으로 빠르게 자리 잡아 가고 있는것.

 

14일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이강규)에 따르면 1호선 전면개통이후 하루평균 이용객이 7만6천여명을 기록하면서 1개월째인 16일까지 2백 27만여명이 도시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당초 전망했던 하루평균 6만7천여명을 웃도는 실적으로써 향후 도시철도 이용문화가 확산될 경우 이용객 수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5월 4일에는 9만여명,11일에는 8만 9천여명을 기록하는등 평일 이용객수가 9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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