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도시철도, 무사고ㆍ무고장 ′유일′ | |||||
|---|---|---|---|---|---|
| 작성자 | 기획홍보팀 | 작성일 | 2011-07-25 | 조회수 | 879 |
|
대전도시철도, 무사고ㆍ무고장 ‘유일’ 대전도시철도, 안전보건국제적 인증받는 등 신뢰도 높아져 대전도시철도가 국내 8개 철도기관 중 사고나 고장이 없는 가장 안전한 철도로 인정받았다.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상호)은 21일 코레일을 포함해 국내 8개 철도기관의 올 상반기 철도사고 통계를 발표하면서 대전도시철도를 2010년에 이어 현재까지 유일하게 단 한 건의 사고나 고장도 없는 안전철도라고 밝혔다. 대전도시철도는 지난 2006년 1단계 개통이후 지금까지 단 한 건의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10분 이상 열차가 지연되거나 승객 사고가 일어나는 등의 철도사고 및 운행장애도 없었다. 특히 지난 2007년 1호선 완전개통 전 10분 간 지연사례가 두 번 발생한 것을 제외하고는 현재까지 무사고, 무고장 운행을 이어오고 있다. 교통안전공단은 이같은 안전운행의 배경으로 개통 초기부터 국내 최초로 모든 역사에 승강장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고 자동열차보호 및 자동열차운행 기능을 갖춘 최첨단 안전시스템을 도입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앞서 대전도시철도는 지난달 8일 경영혁신, 품질, 환경분야에 걸친 국제표준화 인증기관 KSR 인증원 및 한국인정원(KAB)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는 등 안전성과 기업 신뢰도를 높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