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차내 'KT' 와이파이(WiFi)도 터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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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획조정팀 | 작성일 | 2015-03-11 | 조회수 | 10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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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서비스, 무선인터넷 ‘무료’
대전도시철도, 모바일 이용환경 개선으로 ‘고객서비스’
대전도시철도 열차안에서도 12일부터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근거리 통신망인 KT 와이파이(WiFi)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박상덕)에 따르면 모바일 이용환경 개선을 통한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KT와 함께 운행중인 열차안에서도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와이브로(WiBro) 장비와 모든 열차안에 에그(eggㆍ와이브로 장비와 연동시켜 주는 단말기) 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KT 와이파이는 대합실과 승강장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으나 12일부터는 달리는 열차안에서도 이용이 가능하게 됐으며 두 가지 주파수(2.4㎓, 5㎓) 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앞서 지난 2013년 7월에는 SK텔레콤이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참고
용어정의
ㆍ와이파이(Wi-Fi / Wireless Fidelity) : 일정거리 안에서만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근거리 통신망
ㆍ와이브로(WiBro / Wireless Broadband Internet) : 이동하면서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 통신망
ㆍ에그(egg) : 열차 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위하여 본선구간의 와이브로 장비와 연동시켜 주는 단말기(KT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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